오랜만에 잡담이네요..

슬슬 갑작스럽던 추위도 가고 봄이 오고있는게 느껴지는군요...

...이 꿀꿀한 스킨도 바꾸고 싶은데...이글루에 올려져있는 스킨들중엔 그다지 와닿는 스킨이 잆군요..

....그런관계로 당분간 이스킨으로 계속 갈거같습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이것저것 해보고싶지만 내일을 위해 패스합니다..

내일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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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포스터지만...

by 카이네스 | 2009/04/05 01:07 | in 잡담 | 트랙백 | 덧글(3)

눈이 왔네요.


서울에 살게 되면서 맞이한 세번쩨 눈이네요...특히나 오랜만에 보는지라 좁은 창문밖으로 얼굴을 내밀면서 실컷 구경했습니다(...)

조용히 눈을 보고 있으니 이달초의 씁쓸햇던 기억도 슬슬 정리되어 가는거 같습니다....아직도 왜 그렇게 되어야 했는지는 납득이 가질않지만...

언제나 방관자일 뿐인 저지만..그렇기에 더욱 그렇기에 소망해봅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 즐겁게 살길...

언젠가는 되도록이면 가까운 미래에, 다시 웃으면서 만날수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by 카이네스 | 2009/01/16 18:30 | in 잡담 | 트랙백 | 덧글(7)

A Hard Rain's A Gonna Fall. . .





신정이 지난지도 어느세 1주일이군요...다들 신년목표라던가, 새해희망같은건 정하셧는지..

전 작심삼일로 끝날거 같아서 안만들었습니다. (....)

사실 올해는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은 해였습니다만... 정초부터 우울한 일이 생겨서... 결국 또 손을 놔버렸네요..

개인적으로도 좀 충격적이었던 일인지라...그렇게 되버린게 아직도 믿겨지질 않습니다..

결국 이러면 매년 똑같은건가...후..



...새해 첫포스팅부터 이런 푸념투성이의 내용인지라 이런 폐가에도 와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할따름이네요... OTL

다른 일이었다면 그냥 신년 액땜한셈치자, 라고 할만할텐데....그러기엔 너무 충격이 큽니다..후우..

by 카이네스 | 2009/01/09 00:04 | in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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