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9일
A Hard Rain's A Gonna Fall. . .

신정이 지난지도 어느세 1주일이군요...다들 신년목표라던가, 새해희망같은건 정하셧는지..
전 작심삼일로 끝날거 같아서 안만들었습니다. (....)
사실 올해는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은 해였습니다만... 정초부터 우울한 일이 생겨서... 결국 또 손을 놔버렸네요..
개인적으로도 좀 충격적이었던 일인지라...그렇게 되버린게 아직도 믿겨지질 않습니다..
결국 이러면 매년 똑같은건가...후..
...새해 첫포스팅부터 이런 푸념투성이의 내용인지라 이런 폐가에도 와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할따름이네요... OTL
다른 일이었다면 그냥 신년 액땜한셈치자, 라고 할만할텐데....그러기엔 너무 충격이 큽니다..후우..
# by | 2009/01/09 00:04 | in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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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었던, 그냥 푹 쉰 미에링은 평화로와요.
아니, 생활비는 평화롭지 못한 것 같습니다.